안녕하세요.
미래소년 대표 박충국 입니다.
제 이름 만큼이나 중국과는 인연이 깊습니다.
한국 지하철에서 만나 사귀게 된 중국계 미국인 여자친구는
지금은 제 곁에서 항상 행복이 되어주는 아내가 되었습니다.
전 2010년 중국에 처음 발을 딛게 되었고,
직장 생활을 시작하기 시작하여 창업을 하게 되었습니다.
저의 모든 중국 비즈니스의 경험을 활용하여,
소비자에게는 국내에 잘 소개되지 않은 신박한 제품을
경쟁력 있는 가격에 소개해 드리고,
기업에게는 중국 공장 및 기업과의 연결을 통해서
한 단계 성장을 하도록 돕겠습니다.